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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슬땀으로 전한 따뜻한 상생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15 11:08 수정 2026.05.15 11:08
김천시 농식품유통과, 대항면 포도 농가 찾아 일손 돕기 추진


김천시 농식품유통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7일 대항면 소재 농가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김천시 농식품유통과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포도 순 따기 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농식품유통과는 매년 영농철 및 수확철을 중심으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 및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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