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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상엽 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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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예비후보(다 선거구: 대신동)는 2일 오후 김천시 시청로 74, 3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마 의지와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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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예비후보는 “정체된 지역 정치에 ‘세대 확장’이라는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일꾼이 되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이어 “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정치 환경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보수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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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대신동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공약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시의회 갑질 근절 조례 제정을 통한 ‘투명하고 일하는 의회’ 구현 △지능형 신호체계 및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도입 등 ‘사람 중심 스마트 도로’ 구축 △아동 꿈터와 노인 쉼터 확충을 통한 ‘복지 공동체’ 조성 △주차 인프라 개선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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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대신동을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공간이 아닌, 머무르고 싶은 지역으로 변화시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하며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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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예비후보는 금릉초·석천중·김천고(송설 66회)를 졸업한 지역 출신 인사로, 다양한 지역 활동을 통해 기반을 다져왔다. 현재 김천송설동창회 부회장,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천시협의회 자문위원, 김천시농구협회 부회장,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김천당협 청년리더스지회 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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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젊은 감각과 실행력으로 김천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대신동의 확실한 변화를 통해 시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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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엽 후보의 가족들이 개소식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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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절을 올리는 김상엽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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