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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윤영수 시의원 후보, 재선 도전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09 23:01 수정 2026.05.10 06:59
“지난 4년의 성과, 아포의 내일을 여는 명품도시로 보답”


국민의힘 윤영수 김천시의원 예비후보(사선거구:아포·농소·남면·개령·감문·어모)가 9일 아포읍 한지2길 25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됐으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예비후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방문해 윤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윤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4년이 아포의 지도를 바꾸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아포의 가치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검증된 추진력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아포읍민의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는 지난 임기 주요 성과와 함께 아포읍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김천 송천 택지개발사업 조기 완공 △아포도서관 건립 추진 △지방도 연계 도로 개선 및 스마트 정류장 신설 등이 포함된 ‘명품 도시 도약’ 계획이 제시됐다.

 

 

또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에너지 복지 확대 △농기계 임대사업소 아포지점 신설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및 경로당 보수공사 등 농촌 복지 정책과 함께 △아포 대성지 둘레길 조성 △파크골프장 조성 △오봉저수지 숲속야영장 조성 등 힐링·레저 인프라 구축 방안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갈항사지 문화재 복원과 관광자원 연계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 가치를 보존하고 관광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윤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국사리 육교 설치와 아포 지방도 확장(진행 중) 및 선형 개량 등 교통환경 개선에 나섰으며, 농촌협약사업 선정으로 청춘문화센터 건립 및 놀이터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마을만들기 사업,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등을 추진해 정주 여건 개선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아포읍 다목적광장 조성, 아포 공원 조성 등 주민들의 힐링·휴식 공간 조성에도 노력해왔다.

 

 

윤 후보는 “아포읍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생활정치에 집중하겠다”며 “더 살기 좋고 품격 있는 아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후보는 아포초·중, 김천중앙고, 구미1대, 상주대를 졸업했으며, 제9대 김천시의회 전·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후반기 윤리특별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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