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 후보가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배 후보는 후보 등록과 함께 “시민과 함께 김천의 미래를 펼쳐가겠다”며 종합 발전 계획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시민 안전 강화 ▲제1일반산업단지 조기 완성과 기업 유치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신혼부부 지원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어르신 통합돌봄 체계 구축 ▲문화·체육·관광 인프라 확충 ▲원도심 활성화 ▲균형발전 추진 등 10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및 읍·면·동별 지역 특성에 맞춘 세부 공약을 제시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밀착형 정책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배 후보는 “지난 1년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김천의 가능성과 과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준비된 정책과 실행력으로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천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 듣고, 더 뛰고, 더 확실하게’라는 각오로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며 “더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김천, 미래세대가 머물고 싶은 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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