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치

3선 도전! 무소속 이복상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오직 주민만 바라보겠다”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09 21:39 수정 2026.05.10 06:59
원도심 재생·부자 농촌 건설 등 대곡동 발전 위한 8대 공약 제시
“풍부한 의정 경험과 추진력으로 주민 삶 변화 이끌 것”

 

무소속 이복상 김천시의회의원 예비후보(가 선거구·대곡동)가 9일 부곡길 54(게이트볼장 맞은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 주민과 지지자, 지역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대곡동 발전 구상을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3선에 도전하는 이 예비후보는 ‘오직! 주민을 위해!’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대곡동 발전을 위한 8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경로당 시설 개선 및 파크골프장 확충 등 노인복지 강화 △빈집 정비와 주민 편의시설 조성을 통한 원도심 재생 △주차난 해소와 경관 조명 설치 등 맛고을 상가 활성화 △스마트팜 조성과 농산물 판로 확대를 통한 부자 농촌 건설 △도시가스 공급 확대 △부곡 어린이공원 조기 조성 △철도횡단박스 조기 완공 강력 추진 △한일부곡타운 앞 유휴부지 활용 공원·쉼터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 예비후보는 “의정 현장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며 지역의 문제를 직접 확인해왔다”며 “축적된 경험과 실천력으로 대곡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복상 예비후보는 김천초와 성의중·고, 김천대(전 김천실업전문대)를 졸업했으며, 8~9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과 부곡맛고을 상인회장, 김천시 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2021년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 2025년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저작권자 © 데일리김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새로고침
이름 비밀번호
TOP NEWS
김천시보건소 지역보건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지원
김천시, 「임산부 요가 교실」 운영
김천시 열린민원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