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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김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독거 및 취약노인 지역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버이날 감사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카카오같이가치 모금회 후원금 지원으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자 50명에게 카네이션과 찜질팩을 전달했다. 가족의 방문 없이 생활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함으로써 일상생활 내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천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는 김천시 전역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중 경제적, 신체적 이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해 올해 3월 27일 부터 시행중인 통합돌봄 일상생활지원 수행기관으로 선정,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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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 4일 진행된 노인맞춤돌봄팀에서는 대상자 909명에게 지역내 특산품인 지례불고기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개령면, 감문면, 구성면, 대항면, 부항면, 어모면, 지례면, 대곡동을 중심으로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댁에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고령부부, 조손가정 노인 등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가 주 1회 방문을 통한 신체‧정서‧사회적 기능 유지와 증진을 돕는 서비스이다.
김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정현재 센터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작지만 진심이 담긴 나눔이 어르신들 가정 모두 모두에게 진심으로 다가갔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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