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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지난 9일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을 치유하는 인문학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강연은 이계호 교수를 초청해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계호 교수는 충남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태초먹거리」가 있다. 또한, 유 퀴즈 온 더 블럭, 아침마당, 황금알, 알토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 습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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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교수는 강연을 통해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착한 먹거리와 환경,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삶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자연스럽고 단순한 삶을 회복할 때 인간의 면역력과 정신·육체의 조화가 되살아나고, 건강과 행복 역시 그 기본 위에서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가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삶의 기본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위로와 배움을 전하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문학 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으로는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임승휘 교수의 ‘프랑스는 어떻게 미식의 나라가 되었나?’ 강연이 운영되며, 시립도서관 누리집(gcl.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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