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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김석조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원도심에 다시 활력을”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09 23:33 수정 2026.05.10 07:01
“생활 밀착형 도시 재생 추진으로 조마, 감천, 양금, 평화남산의 내일 바꾼다”
도시계획·건설 분야 경험 바탕으로 정주환경 개선 강조

 

국민의힘 김석조 김천시의원 후보(마선거구)가 지난 9일 김천로 235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예비후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김 후보의 재선 도전을 응원했으며, 원도심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비전에 관심이 모아졌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원도심은 김천의 역사와 삶이 살아있는 공간이지만,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 등으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정치로 다시 사람이 모이고 살아나는 원도심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계획과 건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 그리고 지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차난과 도로환경, 상권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제9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았고, 지역 현안과 예산 운영 전반에 참여해왔다.

 

 

또 김천시 전문건설협의회 회장, 김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낙동강 감천유역관리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이어오며 도시 기반과 지역 환경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김 후보는 김천 조마초, 김천중, 대구 성광고를 졸업했으며 경북대와 영남대 산업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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