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대하 김천시의회의원 예비후보(라 선거구:자산·지좌)가 김천시 자산로33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들과 지역 주민, 지지자 등이 참석해 박 예비후보의 재선 도전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구상을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자세로 주민들과 함께 뛰어왔다”며 “이번에도 말이 아닌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도심의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의료·돌봄·주거가 결합된 공공주거형 단지 조성 △김천의료원 주변 주거환경 개선 △황산공원 전망대 및 미디어아트 조성 △감천변 문화행사 활성화 △배수펌프장 설치 △김천의료원 진입도로 확장 △마잠마을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 등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실종자 수색 지원 조례, 빈집 정비 조례, 침수 방지시설 지원 조례 등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 성과도 강조했다.
박 후보는 “자산동과 지좌동의 숙원 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하며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결실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후보는 제9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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