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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선의 경험으로 더 큰 대신동!” 무소속 이승우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09 21:24 수정 2026.05.10 07:00

 

무소속 이승우 김천시의원 예비후보(다 선거구:대신동)가 9일 신음동 460-1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했으며,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제9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과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8년간 대신동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말이 아닌 결과로 끝까지 책임지는 대신동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의정활동 성과로 △예술회관 인근 도서관 건립 △화물공영 주차장 추진△스포츠타운 확충 △교동 코아루아파트 아파트 도시숲(체육공원) 조성 △△감천 산책로 조명 설치(속구미~대홍맨션) △현대아파트 후문 안전 횡단보도 설치 등을 강조했다.

 

 

이승우 후보는 “경험으로 더 큰 대신동을 완성할 것”이라며 “아이들과의 약속인 대신동 도서관을 반드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천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김천중앙초, 성의중, 성의고, 김천전문대를 졸업했으며 김천시걷기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김천시 다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승우 예비후보가 3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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