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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08 19:49 수정 2026.05.08 19:49


김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일 김천시보건소 신청사에서 지역사회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복지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 특화 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도인지장애 관리 강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종 예방 시스템 구축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치매안심센터 황훈정 센터장은 “치매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구축된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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