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우지연 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구:대곡동)가 8일 김천시 부곡길 219 미소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했으며, 우 예비후보의 남편과 세 자녀도 함께 무대에 올라 인사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또 국민의힘 박대하·최완열 예비후보도 참석해 우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에 응원을 전했다.
오후 6시에는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내외가 참석해 응원의 말을 전하고 최병근 조용진 도의원 예비후보, 김세호 시의원 예비후보 등도 힘을 보탰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후보의 비전과 주요 공약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우 예비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 해결 의지와 생활밀착형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우 예비후보는 ‘야무지게! 확실하게! 변화하는 대곡동 이제는 우지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의정 활동과 지역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대곡동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공개한 ‘대곡동을 위한 11가지 약속’에는 △파크골프 시설 확충 및 경로당 리모델링 △초등학교 주변 옐로카펫 확대 △빈집 정비 및 쌈지공원 조성 △‘맛고을’ 상권 활성화 △스마트팜 단지 조성 △도시가스 보급 확대 △철도 횡단박스 및 우회도로 조기 완공 △강변공원 산책로 구축 △공용주차장 및 쉼터 조성 △침수 예방 배수시설 정비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 정례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우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해왔다”며 “약속한 공약들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대곡동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지연 예비후보는 기호 ‘2-가’를 부여받아 대곡동 일대를 중심으로 주민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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