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의힘 김응숙 김천시의원 후보(나선거구:봉산·대항·지례·대덕·증산·구성)가 6일 오후 김천시 영남대로 904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해 김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
|
김 후보는 그간 의정활동과 관련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의정에 임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임신부 가사서비스 지원 조례 제정,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대상 확대, 임신축하금 증액 등 출산·돌봄 분야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소하천 정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등 안전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
|
김 후보는 이번 선거 공약으로 ‘농업·관광·정주환경 혁신’을 3대 전략으로 제시했다. 농업 분야에서는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화와 가공·유통 연계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관광 분야에서는 국립 숲체험원과 증산면 국립 치유의 숲, 청암사 등을 연계한 순환형 관광 체계 구축을, 정주환경 분야에서는 빈집을 활용한 청년 및 귀농인 정착 공간 조성 방안을 각각 내놓았다.
|
|
또한 대덕산 정상에 소규모 천문대를 설치해 야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
|
김 후보는 “정치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주민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
‘일 잘하고 추진력 강한 사람’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3선에 도전하고 있는 김응숙 후보는 송화라이온스 회장, 김천시여성예비군 소대장, 김천시사랑의 열매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명지황토벽돌을 운영하고 있다. 수상내역으로는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2024), 지방의정 봉사상(2022) 등이 있다.
|
|
|
|
|
|
|
|
|
|
|
|
|
|
|
|
|
|


홈
정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