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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복순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40년 대곡동 전문가”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03 00:27 수정 2026.05.03 11:25

 

국민의힘 박복순 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구:대곡동)가 지난 2일 김천시 문지왈길 3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관계자와 지역 인사, 주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 예비후보는 ‘40년 대곡동과 함께한 경험’을 강조하며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대곡동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지역 현안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아이들이 더 행복한 대곡, 주민들이 안전한 골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경로당 편의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확충, 노인 대상 건강관리 방문 서비스 도입 등 복지 분야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상권 공영주차장 확대 및 주거지 주차난 해소, 아동 돌봄 서비스 강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보강,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및 CCTV 설치 확대 등을 포함했다.

 

 

박 후보는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밝혔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복순 예비후보는 직지초, 성의여중·고, 대구효성여대(현 대구가톨릭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비례대표로 의회에 입성했다. 국민의힘 김천당협 행복자치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과거 방과 후 학교 어린이 영어 강사와 노인대학 강사로 활동했으며, 김천행복나눔봉사단 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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