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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용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김천 혁신·농촌 균형발전 공약 제시…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5/02 22:33 수정 2026.05.03 00:41


국민의힘 조용진 경북도의원 예비후보(제3선거구:율곡,아포,농소,남면,개령,감문,어모)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조용진 예비후보는 2일 오후 2시 30분 김천시 혁신8로 5, 214호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전종만 국민의힘 김천당협 읍면동협의회장, 김상근 송설교육재단 이사장, 백락광 상임고문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들도 자리해 ‘원팀’ 결속을 다지는 모습이 연출됐다.

 

 

조 예비후보는 김천 동부초, 석천중, 김천고를 졸업한 지역 출신으로, 현재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추진력과 행정 이해도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이날 조 예비후보는 “혁신도시와 농촌이 함께 웃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정주 여건 개선과 농촌 생활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주요 공약으로는 △농어촌 특별전형 고교 설립 △어린이병원 유치 △도서관 및 문화센터 건립 △청년주택 단지 조 성△수영장·목욕탕·승마장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SOC 및 도로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현장에 참석한 한 지지자는 “현직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공약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라며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 측은 “선거사무소를 유권자와의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용진 예비후보는 ‘일 잘하는 도의원, 김천의 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도시와 농촌의 동반 성장을 핵심 기치로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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