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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김천제일병원(이사장 강병직)이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한 ‘2025년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근로복지공단이 산재 근로자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산재보험 지정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총 334개 기관이 참여했다. 평가는 의료서비스 인프라, 진료 과정, 치료 결과 등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의료의 질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천제일병원은 산재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사고 초기 단계부터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연속성 있는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체계적이고 일관된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병직 이사장은 “앞으로도 산재환자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빠르고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월 20일자로 부임한 재활의학과 박철범 과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다양한 재활의학 분야 학회 활동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이다. 병원 측은 이번 우수의료기관 선정과 함께 전문 인력 확충을 계기로 산재환자 치료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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