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천시·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강화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4/17 13:22 수정 2026.04.17 13:22
양 도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도모


김천시 가족행복과와 구미시 아이돌봄과는 지난 16일 구미시청 사회복지국장실에서 지역 간 상생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시간을 가졌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구미시 관계자 또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따뜻한 연대가 확산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양 부서는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김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새로고침
이름 비밀번호
TOP NEWS
김천시보건소 지역보건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지원
김천시, 「임산부 요가 교실」 운영
김천시 열린민원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