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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경찰서, 봄 행락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전개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4/15 11:28 수정 2026.04.15 11:28
14~30일 관내 주요 지점 8개소에서 교통․지역경찰 합동 단속 전개


김천경찰서(서장 권윤섭)는 최근 봄 행락철을 맞아 야외 활동과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주운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첫날인 지난 14일은 주요 도로 및 사고 위험 지역 8개소를 선정해 야간 음주단속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음주운전 3명, 무면허 운전 1명을 적발했다.

 

특히, 이번 단속은 교통경찰 뿐만 아니라 지역경찰까지 가용경력을 주요 구간에 배치해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함과 동시에 가시적인 단속 효과를 높였다.

 

 

 

 

경찰 관계자는 “봄 행락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요일․시간․장소를 불문하고 특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며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명백한 범죄행위인 만큼, 단 한 잔의 술이라도 마셨을 경우 절대로 운전대를 잡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김천경찰서는 앞으로도 가시적인 단속 활동과 홍보를 병행하여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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