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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권윤섭)는 2026년 연화지 벚꽃 축제(4.1.~4.10.)를 맞아 30일 오전 10시 축제 현장을 방문, 사전 범죄예방 진단을 했다.
연화지 벚꽃 축제는 연간 25만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지역 행사로, 사전에 축제장 인근 공공시설(화장실 등) 내 불법카메라, 비상벨 작동여부 점검 등 범죄 예방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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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지 벚꽃 축제 기간 중에는 연화지 주변 지역 상가를 일일이 방문해 최근 김천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노쇼) 사례들을 설명하며 홍보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협소한 장소에 많은 인파가 몰려 시비·주차문제, 절도 등 생활밀착형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강화하고 주변에 순찰차 배치, 112 신고에 대응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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