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0일 태풍 카눈이 김천을 관통하며 양일 간 218.9㎜의 강우량을 보인 가운데 토사로 인해 증산면 주택 전파 등 주택 반파 2채, 도로 침수 및 농작물의 침수, 도복, 낙과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사진은 토사유출로 인한 증산면 주택 피해현장. <사진제공 경북도>
지난 9~10일 태풍 카눈이 김천을 관통하며 양일 간 218.9㎜의 강우량을 보인 가운데 토사로 인해 증산면 주택 전파 등 주택 반파 2채, 도로 침수 및 농작물의 침수, 도복, 낙과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사진은 토사유출로 인한 증산면 주택 피해현장. <사진제공 경북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김밥의 성지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올해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2026 김천김밥축제의 핵심 콘텐츠, 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의 참가자를 전
김천시는 지난 23일 민선9기 공약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민선9기 공약 세부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배낙호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3일 공무원들이 국외 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치약, 세제 등 생필품 약 214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