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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6/05 17:59 수정 2026.06.05 18:20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일꾼들이 확정됐다.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오전 10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열고 새롭게 선출된 김천시장과 경북도의원, 김천시의원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날 교부식에는 김선영 김천시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 관계자와 당선인들이 참석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김천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선거를 통해 배낙호 김천시장 당선인과 경북도의원으로 선출된 최병근·이우청·조용진 당선인이 함께 이날 당선증을 교부받으며 공식적인 임기 준비에 들어갔다.

 



김천시의회에는 가선거구 권용덕·우지연 당선인, 나선거구 김응숙·송치종·이상욱 당선인, 다선거구 김상엽·이승우 당선인, 라선거구 박대하·최완열 당선인, 마선거구 김석조·김세호 당선인, 바선거구 박근혜·박희현 당선인, 사선거구 오세길·이순식·임동규 당선인이 각각 당선증을 받았다.

 


비례대표로는 국민의힘 조명숙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전은애 당선인은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다.

 

김선영 김천시선거관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선택을 받은 만큼 책임감을 갖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 당선인은 당선인을 대표한 인사말에서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김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당선증을 교부받은 당선인들은 앞으로 4년 간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 및 시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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