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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생활보장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 |
김천시는 26일 2층 접견실에서 새로 임명되는 김천시생활보장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2018년 10월부터 2년간 열심히 활동해온 김천시의회 박해수 위원과 김천시자원봉사센터장 윤남선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김천시의회 전계숙 의원과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김미숙 부회장을 새롭게 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천시생활보장위원회는 김재광(부시장)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이 매월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각 위원들은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복지기관 및 단체, 공무원 등 공익을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등 심의사항을 전문적으로 검토해 어려운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기대감이 크며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기초생활보장사업의 발전을 위해 위원회 활동을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