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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김천시, 경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특별상 수상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1/06/11 17:13 수정 2021.06.11 17:13
차별화된 노력으로 올들어 세 번째 수상


김천시 세정과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 초 행정안전부 주관 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주관 체납세 징수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 이로써 김천시는 세정분야 평가에 있어 타시군에 비해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1년간 세정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김천시는 이번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지방세 징수 실적과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 실적, 세정운영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에 대해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충섭 시장은 “세정운영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지방세정 선진화와 더 나은 세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주신 시민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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