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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우슈클럽, 전국 생활체육우슈대회 수상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6/06/30 15:51 수정 2026.06.30 15:57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이 2026년 제1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우슈대회에서 전국 각지 약 500명의 동호인이 모인 가운데 8식 태극권 1·2위, 16식 태극권 3위 수상 등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조마면 우슈클럽은 2025년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 태극권 강의 중 조마면 특유의 끈끈한 우정으로 결성된 태극권 동호회로, 2026년 평생학습센터에서도 새로운 수강생들과 함께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수상자인 조마면 주민은 “전국적으로 모인 우슈 동호인들 사이에 조마면의 이름을 빛낼 수 있어 기쁘다.”라며, “태극권을 통해 우슈클럽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마면 우슈클럽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민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평생학습센터 태극권 강의는 조마면민의 다양한 평생학습의 경험을 위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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