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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5일 자신의 고향인 김천을 찾아 민심 공략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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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예비후보는 당원들의 열렬한 환대 속에 눈시울을 붉히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본선 승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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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을 찾은 이철우 예비후보는 먼저 국민의힘 김천시당원협의회 사무소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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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에는 많은 당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이철우’를 연호하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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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의 환호에 화답하던 이 예비후보는 감격에 겨운 듯 잠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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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 ▲경상북도의 대전환 ▲보수 정치의 기반 수호를 천명했다. 그는 "남은 생,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몸 바치기로 결심했다"며 "고향 김천의 힘을 바탕으로 경북의 자존심을 지키고 미래를 바꾸는 대전환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정계 인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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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철우 지사님께서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오신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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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시장 역시 “이 지사님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경상북도를 이끌어오신 검증된 지도자”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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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만 읍면동당협협의회장과 최병근 도의원도 응원 메시지로 이철우 예비후보의 행보에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지역 주요 인사를 비롯한 당원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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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비후보는 향후 도정 방향에 대해 "AI(인공지능)와 첨단 기술이 접목된 농업, 그리고 경북의 강점을 살린 관광 산업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구체적인 미래 먹거리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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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협 사무소 일정을 마친 이 예비후보는 이어 김천 지역 농업인 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전통시장 등 민생 현장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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