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순영)은 지난 10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의 새로운 비상과 도약을 위한 ‘2026 율곡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
|
이날 간담회에는 배낙호 시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다’라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지난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주민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 ▲주민 문화시설 건립 ▲석정천 수질 개선 ▲혁신도시 시즌2 추진 및 발전 방향 ▲주차 문제 해결 방안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들을 건의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며,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요청했다.
|
|
배낙호 김천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시정 보고를 넘어, 주민 여러분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겠으며, 율곡동과 김천시가 더 크게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
|
|
|
|
|
|
|
|
|


홈
자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