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침구 브랜드 ‘미세스문’이 10일 오후 9시 45분부터 CJ온스타일을 통해 프리미엄 블랙라벨 신제품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2026년 신상품 ‘달빛정원 풀세트’를 처음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겉감에 모달 소재를 사용하고 안감은 80수 원단으로 제작해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사용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트 기법을 적용해 꽃의 선명도와 색감의 깊이를 더했으며, 감성적인 플로럴 패턴으로 침실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디자인과 색상은 김천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미세스문을 운영하는 문진영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과 색감을 반영해 제품을 완성했다”며 “프리미엄 침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공장 직영가로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미세스문 침구는 홈쇼핑 방송 때마다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때문에 방송 시작과 동시에 빠른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빛정원 풀세트’를 20만8천 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미세스문 측은 “첫 론칭 방송인 만큼 많은 시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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