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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 제11대 회장에 김삼덕 수석부회장이 선출돼 26일 오후 6시 학교 대학극장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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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는 이날 오후 5시 정기총회를 열고, 오후 6시에는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에는 김기인 총교우회장을 비롯해 김삼덕 수석부회장, 여영각·이영목 부회장 등 임원진과 정용현 제4대 회장, 김주록 제9대 회장을 포함한 1~15대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식순에 따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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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승인 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결정 건, 2026년도 임원 선출 건 등을 상정해 의결했다. 또 기타 안건으로 감사 회비 전액 면제 안건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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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인 회장의 이임과 김삼덕 회장의 취임을 알리는 이‧취임식에는 윤옥현 총장, 박보생 평생교육원장, 홍상민 최고경영자 주임교수를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배낙호 시장, 최병근 도의원, 김응숙·우지연 시의원, 최한동 시 체육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총교우회 회장단과 임원, 회원들도 함께해 이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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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이임 회장이 신임 회장에게 깃발을 전달하고, 김삼덕 회장이 힘차게 깃발을 흔들며 제11대 총교우회 회장단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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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 총장은 지난 1년간 총교우회를 단합과 화합으로 이끈 김기인 회장과 이지응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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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삼덕 회장은 김기인 회장에게 총교우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이지응 사무국장을 비롯한 10기 임원진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제11기 임원진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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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총교우회 회장단은 김삼덕 회장을 중심으로 변성진 사무국장, 방재화 재무국장, 김진호 사무차장, 박진우 골프팀장, 도상길 등산팀장, 김경희 골프총무, 정문숙 등산총무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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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인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저를 도와 수고해 준 집행부 이지응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장으로서 보낸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도 총교우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삼덕 회장이 총교우회를 잘 이끌어 갈 것으로 믿는다”며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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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촘촘하고 단단한 교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교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원우들의 자긍심을 높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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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배낙호 시장, 윤옥현 총장, 최한동 체육회장이 총교우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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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은 2012년 3월 발족해 현재까지 15기를 거치며 약 4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수료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총교우회는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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