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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축제

한국예총 김천지회, 새 문화공간 탄생 현장 직접 살펴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2/19 18:21 수정 2025.12.19 18:21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 방문


한국예총 김천지회(회장 최복동)는 19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관계자들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이 2026년에 준공 예정임에 따라 재개관에 따른 전시실 및 공연장 환경을 직접 방문했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환경과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전시실 등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 대한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최복동 회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의 문화예술공간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라며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에 힘입어 새롭고 달라진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김천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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