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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보건대 사랑나눔 봉사단, 추석 앞두고 환경 정화 활동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09/30 10:40 수정 2025.09.30 10:40
학생·교직원 함께하는 봉사 문화 확산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26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나눔 봉사단은 재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대학 대표 봉사 조직으로, 매 학기마다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봉사단은 ▲어르신 돌봄 서비스 ▲지역 환경정화 활동 ▲주거 취약계층 지원 ▲아동 대상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작은 나눔이 큰 기쁨으로 돌아오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직 총장은 “경북보건대학교는 전문 직업인 양성과 더불어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봉사단 활동을 더욱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교육발전특구사업, RISE 사업, 간호대학 실습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등직업교육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현재 2025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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