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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부항면 마을회‧이장협의회‧새마을남녀협의회, 희망2026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2/31 16:22 수정 2025.12.31 16:22


김천시 부항면 17개 마을회와 이장협의회(회장 신춘식) 일동은 지난 29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으로 200만 원을 전달했다.

 

부항면 마을회와 이장협의회는 평소 지역 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신춘식 회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마을회와 이장협의회는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날인 30일에는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김수겸부녀회장 김말숙)가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연도별 풀베기환경 정비 활동으로 청정부항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등을 통하여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수겸 협의회장과 김말숙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부항면이 더욱 따뜻하고, 서로 돕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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