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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부곡초 수영부, 제9회 광양만배 유소년 전국수영대회 금메달 획득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4/12/09 18:48 수정 2024.12.09 18:48
강다현, 접영 100m 1위, 접영 50m 3위


김천부곡초등학교(교장 박재일) 수영부가 6일부터 8일까지 광양수영장에서 열린 제9회 광양만배 유소년 전국수영대회에 참가해 접영 100m 금메달과 접영50m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국 유소년 수영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수영선수들에게 중요한 경험을 제공하는 대회로 평가된다. 다양한 종목에서 많은 선수들이 자신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천부곡초 6학년 강다현 선수는 접영 100m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접영 50m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동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강 선수는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전국수영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강다현 선수는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며 저에게 큰 의미를 남긴 시간이었다. 중학교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5학년 김라희 선수가 접영 100m와 50m에서 각각 4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김 선수는 꾸준한 훈련과 열정으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내년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다.

박재일 김천부곡초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김천부곡초 수영부가 보여준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의 결과이다. 강다현 선수와 김라희 선수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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