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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공포의 외인구단’ 이현세 작가, 김오진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아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4/02/14 19:18 수정 2024.02.14 19:18
왼쪽부터 김오진 예비후보, 이현세 작가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유명한 이현세 작가가 14일 김오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랫동안 김오진 예비후보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 작가는 후원회장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세 작가는 현재 세종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공포의 외인구단', '저 강은 알고 있다', '아마게돈', '남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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