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 김천시 학생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오는 3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2회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백일장을 전면 취소한다고 2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학생들과 학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지 못 해 아쉽지만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천시는 최근 김천시 학생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오는 3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2회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백일장을 전면 취소한다고 2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학생들과 학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지 못 해 아쉽지만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온 열정을 다한 김동진, 배정현, 서의석, 신숙희, 임재춘 등 5명 공직자에 대한 이퇴임식을 시청 3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9월 18일까지 87일간 관내 전역 종합 현장점검을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22일 김천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1기 의정모니터단 해단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하며 1년 6개월 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