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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서, 올바른 112신고 홍보 전개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1/09/14 16:30 수정 2021.09.14 16:30


김천경찰서는 김천시와 협업해 14일부터 120여개소의 대형 전광판과 버스승강장 정보안내전광판(BIT) 등을 활용해 ‘올바른 112신고’ 홍보에 나섰다.

전광판 및 버스 BIT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실시간 송출로 거짓신고는 긴급하게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임을 알렸다. 또 긴급신고 112, 경찰민원 182, 생활민원 110 등 유형별 신고 번호도 홍보했다.

이승목 경찰서장은 “올바른 112신고 문화를 정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거짓신고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거짓신고는 경범죄처벌법상 최대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을 받는다.

 

 

 

현재 경찰은 추석 명절을 앞둔 특별방범활동기간 동안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고자 신속하고 세밀한 112신고 처리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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