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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증산전담 의용소방대원이 10일 오후 3시경 증산면 유성리 인근 하천에서 고립된 시민 3명을 구조했다.
주계식, 정재인 대원은 국지성 호우로 물살이 강해 하천 중간에서 시민 3명이 고립된 상황에서 구명환을 이용해 다친 사람 없이 안전하게 구조에 성공했다.
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시간이 지체됐더라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신속한 조치로 인명구조에 힘써 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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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증산전담 의용소방대원이 10일 오후 3시경 증산면 유성리 인근 하천에서 고립된 시민 3명을 구조했다.
주계식, 정재인 대원은 국지성 호우로 물살이 강해 하천 중간에서 시민 3명이 고립된 상황에서 구명환을 이용해 다친 사람 없이 안전하게 구조에 성공했다.
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시간이 지체됐더라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신속한 조치로 인명구조에 힘써 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9월 18일까지 87일간 관내 전역 종합 현장점검을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22일 김천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1기 의정모니터단 해단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하며 1년 6개월 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10회 매계문학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김천문화원 매계문학상운영위원회는 심사위원회를 열어 매계문학상 본상에 이기성(60세) 시인, 만분가상에는 박건삼(83세) 시인을 선정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