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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성중 270명 전교생 상대로 평화·통일골든벨 열려…1학년 강지훈 ‘대상’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1/07/19 17:33 수정 2021.07.19 17:3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천시협의회 주최

 


청소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1년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대회가 15일 오후 1시 문성중학교에서 개최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천시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평화·통일관 및 역사관 함양을 통한 평화통일 인재 육성과 평화 공존, 공동번영의 ‘평화로운 한반도’ 비전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병행해 열린 이번 대회는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문성중 270명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본학습문제를 사전 배포해 청소년들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한 뒤 각 학년, 각 반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10명씩 70명의 결승 진출 학생을 선발해 본선, 패자부활전, 결선 순서로 치러졌다.

 

골든벨 대상은 1학년 강지훈이 수상해 상장과 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3학년 김주안이 수상해 상장과 20만원, 우수상은 1학년 김태연, 3학년 권오현이 수상해 상장과 각 10만원을 받았다.

 


 평화통일상은 1학년 윤기영, 2학년 김도현 이재원 전찬혁 이지성, 3학년 정재원 정재병 변현서 조인호 이재훈 등 10명이 수상해 상장과 각 5만원을 받았다.

 

백남명 민주평통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북한과 통일에 대한 기초 지식을 함양함으로써 통일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건전한 안보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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