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율곡남녀의용소방대는 4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관내 소외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김천 모암초등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용소방대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에서 소외계층 학생이 가장 많이 분포한 모암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율곡 남성의용소방대 김진태 대장과 대원 1명, 율곡 여성의용소방대 김정미 회장과 대원 1명, 그리고 율곡119안전센터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율곡남녀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50만 원을 모암초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천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의 이번 장학금 전달이 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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