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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가 7일 오후 2시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청년회의소(JC) 주최로 열려 시민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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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신년인사회는 김천JC 윤동혁 사무국장과 한진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천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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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 이부화 노인지회장, 조원구 보훈단체장, 박보생 전 김천시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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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각 가정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는 상견례 시간을 갖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인사로 새해의 희망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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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행사를 주관한 김천청년회의소 박성준 회장과 특우회 변성진 회장, 동김천청년회의소 특우회 곽종필 회장은 회원들을 대표해 내빈에게 새해 큰절을 올리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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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김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청년회의소가 되겠다”며 “김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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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이 차례로 단상에 올라 신년 인사를 전하며 김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 말미에는 김천시의 무궁한 발전을 염원하는 시루떡 절단식이 열려 참석자들의 새해 소망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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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년인사회는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메시지 아래 지역사회 화합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사진으로 보는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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