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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의회‧새마을김천시지회‧관계공무원, 인도네시아 수방시 완띨란 마을‧딴중왕이 마을 방문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2/29 14:32 수정 2025.12.29 14:32
새마을 정신의 세계화 노력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의원과 새마을 김천시지회 회원, 새마을 담당 공무원 등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수방시에 있는 완띨란 마을과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및 「경상북도 새마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과의 상호교류 증진 및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동안 매년 1억 5,000만원씩 출연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방시의 완띨란 마을 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주민 소득증대, 생활환경 개선, 의식 변화 등의 사업을 펼쳐왔던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해 사업 완료 후에 지속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이 개발도상국에 한국의 새마을정신을 파급함으로써 우리 시의 국제적 위상 제고 효과도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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