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장애인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
|
김천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19일 오전 11시 김천시장애인회관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를 갖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
이날 행사에는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 전미경 김천시 사회복지과장, 윤안숙 김천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을 비롯한 관내 12개 장애인단체장과 25개 자원봉사·후원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
식전 행사로는 척수협회의 하모니카 연주, 시각협회의 대금 연주, 장애인부모회의 컵타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
|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에서는 지역 장애인에게 헌신적 봉사로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과 단체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다.
|
|
국회의원 표창은 조은사람들, 장계향선양회, 이상록(새김천로타리클럽)이 수상했으며, 김천시의회 의장 표창은 적십자 해피봉사회,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자리이타, 전숙경(장애인부모회 가족봉사단), 박순금(김천시여성대학)에게 돌아갔다.
|
|
또한 연합회장 감사패는 김천농협부녀회, 진온봉사단, 최명주(밀레니엄마트), 김정원(㈜미래전기안전관리) 등 총 12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윤안숙 협의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와 봉사자 덕분에 장애인 이웃들이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이승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는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연대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시의회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전미경 과장은 축사에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장애인단체와 봉사자, 후원자 여러분이 김천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장애인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
|
|
|
|
|
|
|
|
|
|
|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