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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응숙 의원,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대상 확대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2/16 10:34 수정 2025.12.16 10:34
셋째 아닌 둘째부터 지원, 영유아 예방접종비 지원도 재정비

김천시의회 김응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56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출생아의 질병이나 사고 발생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고,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아동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은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대상을 ‘셋째아 이상’에서 ‘둘째아 이상’으로 확대하고 △영유아 예방접종비 지원 관련 조항을 정비한 것이다.

 

 

 

김응숙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대상이 둘째아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더 많은 가정이 출생 초기부터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인 출산지원 정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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