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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칠곡 시니어모델협회 합동 송년의 밤…패션쇼, 레크리에이션 등 통해 역량 강화하고 친목 다져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2/12 11:42 수정 2025.12.12 12:01


경북시니어모델협회(회장 김서업) 김천‧칠곡지부(지부장 임유신)는 11일 오후 5시 김천 탑웨딩에서 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과 배형태 행정복지의원장, 이우청 김천 도의원, 박순범 칠곡 도의원 등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합동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시니어 모델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서업 경북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니어 모델 활동은 회원들에게 건강한 활력과 자존감을 선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범적인 시니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나영민 시의회의장은 “시니어 세대의 도전과 열정은 지역사회에 신선한 영감을 주고 있다”며 “시의회에서도 시니어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청 도의원은 “시니어모델들의 활동은 적은 예산으로 김천을 널리 알리는 데 매우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곧 지역의 브랜드가 된다. 앞으로도 김천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순범 도의원은 “시니어 모델들은 인생 제2막을 주체적으로 개척하는 선구자들”이라며 “활기찬 노년 문화를 선도해 주는 데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1부 공식 행사에서는 개회 선언과 연혁 보고 후 협회의 향후 운영을 이끌 차기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만찬에서는 배형태 위원장이 건배사를 맡아 “시니어 모델은 지역사회의 숨겨진 보석이며, 이들의 열정이 김천의 미래를 밝힌다”며 “새로운 도전과 열정 가득한 2026년에도 모델들의 영원한 워킹을 응원한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게임 등이 이어지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진 뒤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합동 송년의 밤은 김천과 칠곡 지역의 시니어 모델들이 교류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송년의밤 행사 사진으로 보기

 

김천협의회 단체

칠곡협의회 단체

차기 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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