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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제일병원, 제5회 QI경진대회 개최…환자안전·진료서비스 개선 성과 발표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2/10 11:14 수정 2025.12.10 11:14


김천제일병원은 지난 9일 병원 내 대회의실에서 제5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가 수행한 환자안전·진료서비스질 향상 활동을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자안전, 감염관리, 업무 표준화, 진료 만족도 향상 등 총 4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각 부서는 데이터 기반 분석과 개선 활동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 결과, 모자센터 「분만응급상황 대비 시뮬레이션 훈련」이 최우수상을, 수술실 「수술환자의 수술전 대기시간 단축방안」이 우수상, △ 진단검사의학팀「혈액배양 오염률 감소」와 영상의학팀 「안전한 영상검사를 위한 환자안전활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강선지 기획실장은 “QI는 단순한 평가 활동이 아니라 환자 안전을 위한 병원의 문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경험과 실천이 이루어지는 실질적 QI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제일병원은 지속적인 QI 활동을 통해 의료기관평가 인증, 적정성 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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