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맑고 아름다운 동심의 노랫소리가 김천을 가득 메웠다. 지난 25일 김천시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7회 김천 전국 행복마을 동요제 결선 및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동요연합회(회장 김명옥)가 주관한 이번 동요제는 전국 유치부 및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동요를 통한 순수한 행복을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
|
| 윤학준 작곡가(심사위원장) |
이날 대회 심사위원장은 대회지정곡 '행복마을김천'을 작곡한 윤학준 작곡가가 맡았으며 심사 결과 최고 영예인 대상(상금 300만 원 및 상장)은 완벽한 하모니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중창 부문의 '햇살나무중창단'에게 돌아갔다.
|
|
각 부문별 금상(상금 100만 원 및 상장)은 독창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안서윤(유치부), 신민서(1-2학년), 고민서(3-4학년), 이지원(5-6학년) 학생이 차지했다.
|
|
또한, 은상(상금 50만 원 및 상장)은 이도경(유치부), 강루안(1-2학년), 박하린(3-4학년), 장민성(5-6학년) 학생과 중창 부문의 루미나 싱어즈가 수상했다.
|
|
동상(상금 30만 원 및 상장)은 김채원(유치부), 남궁보미(1-2학년), 박민영(3-4학년), 김나희(5-6학년) 학생과 중창 부문의 동요나라, 리틀로하송중창단, 빛나라중창단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
장려상(상금 10만 원 및 상장)은 조하은, 최하령(유치부), 김레인, 김리예(1-2학년), 이여진(3-4학년), 배시은, 정다민(5-6학년) 학생들과 중창 부문의 ‘꿈꾸는 아이들’, ‘행복을 부르는 아이들’에게 돌아가 미래 동요계의 희망을 키웠다.
|
|
|
|
| 김보경 아나운서 |
이날 행사는 박보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독창 참가자 20명의 자유곡과 지정곡 '행복마을김천' 을 차례로 진행했다. 잠시 휴식 후 중창 7개팀의 무대와 김천시가족센터 '청개구리합창단', 페도라 솔리스트 앙상블 가곡, 가수이자 뮤지컬배우인 Bella J 등 3개팀의 특별축하무대를 가졌으며 오후 5시부터 시상식이 이어졌다. 시상의 자리에서 김명옥 김천시동요연합회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복동 김천예총회장, 김영택 문화홍보실장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져 참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
| 김명옥 동요연합회장 |
김명옥 김천시동요연합회장은 "이번 동요제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요를 널리 알리는 일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
제7회 김천 전국 행복마을 동요제는 맑고 순수한 동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확인하며, 전국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사한 축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
|
|
| 김영택 문화홍보실장 |
|
|
| 나영민 시의회의장 |
|
|
| 최복동 예총회장 |
|
|
|
|
|
|
|
|
|
|
|
|


홈
문화/예술/축제

아이들 사진을 너무 생생히 예쁘게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사 내용에.
햇살가득 중창단 -> 햇살나무 중창단 으로 수정 요청 드려도 될까요 ?
더불어 아이들의 너무 예쁘고 생생한 사진을 보니 원본 사진을 공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
본문 내용중 햇살 가득 중창단➡️ 햇살 나무 중창단으로 수정부탁드립니다^^
좋은 기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유치부 장려상 조하윤 => 조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