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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측량설계 신사옥 준공…창립 10주년 맞아 본관 신축 이전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0/21 14:23 수정 2025.10.30 13:39
새로운 도약의 의지 다지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의 발판 마련


㈜현대측량설계(소장 최영훈)는 지난 20일 김천시 부거리길 220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최영훈 소장 내외

이번 준공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본관을 신축‧확장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다지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해당 건물은 지난 2025년 2월 27일 착공해 9월 30일 사용승인을 완료했으며, 총 대지면적 약 520평, 연면적 150평 규모의 2층 건물로 조성됐다.

 


2층에는 ㈜현대측량설계 사무실과 호원건축사사무소가 입주해 있으며, 1층(약 75평)은 외부 임대를 진행 중으로 사무실이나 상업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새롭게 완공된 사옥은 업무 효율성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갖춘 현대적 건물로,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준공식에 앞서 임직원들은 무사안전과 회사의 번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후 준공식은 별도의 식순 없이 내빈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축하를 전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영훈 소장은 “항상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더욱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측량설계는 측량 및 설계 분야에서 지역 기반시설 조성과 도시 발전에 기여하며, 앞으로도 기술력 강화와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준공식 행사 사진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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