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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7회 김천시장기 야구대회 개막… 13개 팀, 두 달간 열전 돌입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10/19 12:11 수정 2025.10.19 15:22


제27회 김천시장기 야구대회가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신음근린공원 김천야구장에서 열린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김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협회 소속 13개 팀이 참가해 약 두 달간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19일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은 이창훈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배낙호 시장이 대회사를 통해 “야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나영민 시의회 의장은 “스포츠를 통해 시민 화합과 건강한 지역문화를 만들어가자”고 축하의 말을 전했고, 최한동 시체육회장과 최병근‧조용진 도의원도 각각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코오롱야구단이 우승기를 반환했으며, 선수대표 선서와 체육회 격려금 전달식, 내빈 시구식 등이 이어져 개회식의 열기를 더했다.

 

  

김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 이창훈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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