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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율곡문화한마당 행사가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안산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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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20년, 도약하는 율곡! 혁신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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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농악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돋웠으며 ‘율곡인 스타 공연’에서는 지역 밴드, 댄스팀, 하모니카 연주자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어린이 공연과 풍선·마술쇼도 함께 열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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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에서는 ‘우리 마을 가꾸기 선포식’이 진행돼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졌으며, 뒤이어 열린 국악 크로스오버팀의 힐링 콘서트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축제의 마지막은 경품추첨과 주민 감사증정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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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나만의 마그네틱 캘린더 만들기, 도자기 물레 체험, 민화 그리기, 송편 빚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가 풍성했다. 또한 비눗방울‧풍선 공연, 전통놀이 부스 등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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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돗자리와 도시락을 준비해 공원 잔디밭에서 함께하는 ‘피크닉형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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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관계자는 “율곡동이 걸어온 20년의 발자취를 함께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과 혁신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 모두가 함께 웃는 율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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