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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 총교우회(회장 김기인)는 지난 30일 김천포도컨트리클럽에서 제11회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각 기수 교우들이 대거 참여해 기량을 겨루며 교우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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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결과 단체전에서는 5기(252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종합 준우승은 7기(252타), 종합 3위는 10기‧6기, 화합상은 9기(20명)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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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선수부 메달리스트(스트로크 부문)에서는 남자부 7기 강민균 교우가 79타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는 10기 성환순 교우가 86타로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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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페리오 부문에서는 남자부 우승 15기 정재원(86타), 여자부 9기 한은희(86타) 교우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준우승 남자부는 9기 이상록(83타), 여자부는 7기 강순숙(89타), 3위 남자부는 7기 박진우(92타), 여자부는 9기 이양숙(88타)가 차지했다. 또한 롱기스트 남자부(260m) 10기 박경회, 여자부(175m) 15기 이경선, 니어리스트 남자부(12m) 류재기 교수, 여자부(4.1m) 13기 최세은 교우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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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에는 김기인 총교우회장을 비롯해 김삼덕 수석부회장, 김진태 부회장, 이영목 부회장, 여영각 부회장, 김주록 고문, 권기철 고문, 정용현 고문 등 교우회 임원진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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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인 총교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의미를 넘어 교우 간 화합을 다지고 교우회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교우회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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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총교우회는 대학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반자이며, 오늘 골프대회는 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김천대와 교우회가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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