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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태극권 교실이 2025년 김천 전국 태극권·우슈 교류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금·은·동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조마면 태극권은 김천시 읍면동 최초로 2025년 마을학습 태극권 교실을 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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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메달 수상자인 조마면 신곡리 이윤옥 씨는 “지난 8월 김천시 생활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후 다시 한번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박복란 강사님의 세심한 가르침 덕분이었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강한 태극권 교실을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었고 회원 간 더욱 단합할 수 있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전국 태극권·우슈 교류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마면 우슈클럽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민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은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평생학습의 경험을 위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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