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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마면 태극권, 전국 우슈 대회 금메달 수상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09/30 11:23 수정 2025.09.30 11:23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태극권 교실이 2025년 김천 전국 태극권·우슈 교류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금·은·동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조마면 태극권은 김천시 읍면동 최초로 2025년 마을학습 태극권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금메달 수상자인 조마면 신곡리 이윤옥 씨는 “지난 8월 김천시 생활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후 다시 한번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박복란 강사님의 세심한 가르침 덕분이었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강한 태극권 교실을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었고 회원 간 더욱 단합할 수 있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전국 태극권·우슈 교류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마면 우슈클럽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민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은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평생학습의 경험을 위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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